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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지수(KAPI)

팜에어·한경의 농산물가격지수(KAPI)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22개 농산물의 축적 가격 정보와 기상청의 지역별 날씨, 환율, 수출입 데이터 등에 기초해 만든 국내 유일한 가격 예측 시스템이다.

기준

  • 사과 50% 뛰고, 계란 한판에 6천원…주부들 "한숨밖에 안 나와"

    사과 50% 뛰고, 계란 한판에 6천원…주부들 "한숨밖에 안 나와"

    설을 앞두고 밥상 물가가 전방위로 오르고 있다. 배추 무 양파 등 농산물 가격뿐만 아니라 닭고기 달걀 삼겹살 같은 축산물까지 일제히 전달 대비 두 자릿수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가공품 가격까지 들썩이고 있어 밥상 물가뿐 아니라 설 차례상 비용까지 걱정되는 상황이다. 정부가 유통업계와 공동으로 할인 행사에 나서며 소매가격 상승을 간신히 틀어막고 있지만 당분간 물가 상승 압력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고삐 풀린 밥상 물가 국내 농산물 도매가격...

    2021.01.17

  • 금계란·금사과…손 떨리는 밥상물가

    ‘1863만3000마리.’ 지난해 11월 전북 정읍의 한 가금류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53일간 살처분한 닭과 오리 숫자다. 그 여파로 달걀 산지 가격은 전월 대비 40~50%, 닭고기 가격은 20% 이상 올랐다. 17일 서울의 대형마트에서 달걀 1판 가격은 6000원(최저가 기준)을 넘어섰다. 석 달 전 3000원대에서 두 배로 뛴 셈이다. 공급이 달려 서울 곳곳에서 달걀 매대에 빈 곳이 나타나고...

    2021.01.17

  • 농산물 미래가격도 확인…팜에어한경 가입하세요

    국내 농산물 도매시장 거래 가격을 하루 단위로 조회하고, 최대 6개월 후 미래 가격까지 가늠할 수 있는 팜에어한경 가격 정보 서비스가 공개된다. 한국경제신문과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벤처 팜에어는 14일부터 △유통 △식품 제조 △식자재 및 급식업체 등 농산물 수요 기업과 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팜에어한경 가격 정보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기준인 팜에어한경은 국내 최초로 거래량 상위 22개 농산물 가격을 표준화...

    2021.01.14

  • "두 달 뒤 밥상에서 감자·토마토 못 볼 수 있습니다"

    "두 달 뒤 밥상에서 감자·토마토 못 볼 수 있습니다"

    밥상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감자 고구마 오이 호박 배추 양파 등 국내 거래량 상위 22개 품목의 1월 가격은 전월 대비 일제히 상승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당근, 배추, 토마토를 제외한 19개 품목이 모두 올랐다. 지난 13일 농산물 가격 동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3개월 만에 ...

    2021.01.14

  • 급등하는 金겹살·시金치…온라인선 1년전 가격 그대로

    급등하는 金겹살·시金치…온라인선 1년전 가격 그대로

    오아시스마켓이 판매 중인 ‘무항생제 한돈 명품 꽃삼겹(300g)’의 가격은 7800원(7일 기준)이다. 1년 전과 같은 가격이다. 농어민들의 직송 플랫폼으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미스터아빠’는 섬초로 불리는 남해 시금치를 1년 내내 같은 가격으로 판다. ‘금(金)파’가 돼 버린 겨울 대파도 연중 같은 값이다. 오아시스 마켓컬리 정육각 미스터아빠 등 식품 유통 벤처들이 산지직송...

    2021.01.07

  • 기습 한파…양배추값 40%·배추값 38% 치솟아

    기습 한파…양배추값 40%·배추값 38% 치솟아

    국내 농산물 가격이 3주째 오름세다. 영하권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산지 수확량이 급감했다. 양배추 배추 가격이 전주 대비 40% 가까이 올랐다. 지난 16일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전주(119.35)보다 2.12% 오른 121.89를 기록했다. 팜에어·한경 KAPI는 농산물 가격 분석&midd...

    2020.12.17

  • '집밥' 늘자…오이·깻잎·상추값 20% 올라

    '집밥' 늘자…오이·깻잎·상추값 20% 올라

    두 달 넘게 떨어졌던 농산물 물가가 반등세로 돌아섰다. 2주 전부터 뚜렷한 상승 추세를 타고 있다. 찬바람이 불며 농산물 공급이 줄어든 데다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집밥용 식재료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연중 최대 대목으로 꼽히는 내년 2월 설 연휴 때까지 농산물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뚝 떨어진 새벽기온에 출하량 감소 지난 9일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

    2020.12.10

  • 농산물 가격 한 달 만에 반등…상추 64%·깻잎 51%↑

    농산물 가격 한 달 만에 반등…상추 64%·깻잎 51%↑

    국내 농산물 가격이 한 달여 만에 반등했다. 새벽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 2일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전주(111.14)보다 2.8% 오른 114.24를 기록했다. 농산물 가격은 지난달 6일(126.93)부터 3주 넘게 내리막길을 걸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

    2020.12.03

  • 생산 늘어난 부추·파프리카, 두자릿수 하락

    생산 늘어난 부추·파프리카, 두자릿수 하락

    국내 농산물 가격이 2주째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식자재 수요가 회복되지 않은 데다 제철을 맞은 부추, 파프리카 등 겨울 채소 생산량이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전주(123.24)보다 4.9% 떨어진 117.14을 기록했다. 2주 새 7.7% 하락했다....

    2020.11.19

  • 김장철 앞두고도…배추값 71%, 무값 54% 하락

    김장철 앞두고도…배추값 71%, 무값 54% 하락

    국내 농산물 가격이 연일 하락세다. 농산물의 가을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반면 외식업 경기 침체 장기화로 식당과 회사 급식 등에서의 식자재 구매 수요는 여전히 침체돼 있다. 당분간 하락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8일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전일보다 1.73% 내린 128.42를 기록했다. ...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