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데이터센터

전체메뉴

KEDI 30

KEDI 혁신기업ESG30 지수(KEDI 30)
정보기술(IT), 플랫폼, 미래기술, 바이오 4개 분야의 혁신기업 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장 잘하는 곳을 선별해 지수화한 것입니다.
지수 공표일 : 2021년 9월 1일

기준, 1분 단위 업데이트

대한민국 혁신기업 30

국내 주요상장사 및 증권·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 130여명이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혁신적인 기업 50곳을 뽑으면 한국경제신문과 연세대 경영대학원, IBS컨설팅이 개발한 ESG 평가모델을 통해 다시 30곳을 추리는 식으로 구성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2021년 7월을 시작으로 매년 이같은 방식을 통해 구성 종목 리밸런싱이 이뤄진다. 경영 일선에 있는 CEO들이 뽑은 혁신적인 기업들만 지수에 포함되기 때문에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KEDI 혁신기업 ESG30 지수에는 IT, 금융, 바이오, 인터넷·모바일, 미래 이동수단, 친환경, 우주, 가상세계, 게임, 로봇, 빅데이터, 핀테크, 미디어 기업이 다양하게 포함돼 있습니다.

지수에 포함된 30개 기업은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현대차, 포스코케미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 하이브, SK이노베이션, LG전자, SK텔레콤, 삼성SDI, SK바이오팜, 엔씨소프트, 한미약품, 이마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녹십자, 미래에셋증권, 넷마블, 레고켐바이오, 현대모비스, 리노공업, LG이노텍, 한화솔루션, 유한양행, 효성첨단소재, 더존비즈온, 솔브레인입니다.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오류가 발생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한경닷컴과 콘텐츠 제공업체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게시된 정보는 무단으로 배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