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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지수(KAPI)

팜에어·한경의 농산물가격지수(KAPI)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22개 농산물의 축적 가격 정보와 기상청의 지역별 날씨, 환율, 수출입 데이터 등에 기초해 만든 국내 유일한 가격 예측 시스템입니다.

기준

  • 날씨 변덕에 감자·파프리카값 오름세

    날씨 변덕에 감자·파프리카값 오름세

    1주일 만에 최고기온이 영상 15도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감자, 파프리카 등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감자는 여름철 가뭄으로 인한 흉작까지 겹쳐 올해 내내 작년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2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감자의 도매가격은 1584원으로 평년(1136원) 대비 39.4% 올랐다. 작년과 비교하면 12.8% 높은 가격이...

    2022.12.02

  • 이상고온에 출하 이어져…파프리카값 '반토막'

    이상고온에 출하 이어져…파프리카값 '반토막'

    국내산 파프리카 가격이 완연한 하락세다. 11월 들어 한동안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 게 영향을 미쳤다. 25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파프리카 도매가격은 ㎏당 1880원으로 한 달 전보다 48.8% 떨어졌다. 전주 대비로는 11.5%, 평년(2013~2021년 11월 평균 가격)과 비교하면 20.8% 하락했다. 파프리카는 영상의 따듯한 기온에서 가장 잘 자란다. 이...

    2022.11.25

  • 역대급 호남 가뭄에 양파·대파값 '불안'

    역대급 호남 가뭄에 양파·대파값 '불안'

    농산물 수확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전반적인 시세는 안정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일부 작물은 눈에 띄는 상승 궤적을 그리고 있다. 김장철 양념으로 사용되는 양파, 대파가 대표적이다. 봄·여름 이상기후와 더불어 최근 호남 지역에 가뭄이 계속된 영향이 크다. 18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양파 도매가격은 ㎏당 1232원으로 1년 전 대비 48.0% 올랐다. ...

    2022.11.18

  • 양배추값 1년새 82%↑…작황 부진에 출하량 뚝

    양배추값 1년새 82%↑…작황 부진에 출하량 뚝

    양배추 가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름 양배추에 이어 가을 양배추까지 작황이 부진해 출하량이 예년에 비해 줄어든 게 영향을 미쳤다. 11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양배추 도매가격은 ㎏당 767원으로 파악됐다. 전주 평균 가격 대비 4.2% 올랐다. 전년 동월 평균 가격에 비해선 81.7% 급등했다. 지난달 양배추 평균 도매가격은 956원까지 올라 10월 평년 가...

    2022.11.11

  • 김장 무·배추값 떨어지니…양념채소가 오르네

    김장 무·배추값 떨어지니…양념채소가 오르네

    김장철을 앞두고 양파 마늘 등의 가격이 오르면서 김장 양념에 쓰이는 채소값이 가계에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동안 상승세를 거듭하던 무와 배추 가격은 한 달 전보다 40~50% 떨어졌지만 양념류는 작황 부진에 시세가 오르고 있어서다. 4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양파 도매가격은 ㎏당 1266원으로 1년 전보다 52.0% 올랐다. 평년(835원)과...

    2022.11.04

  • 폭염에 뛴 쌈채소값 잡혔다…상추 예년보다 저렴해져

    폭염에 뛴 쌈채소값 잡혔다…상추 예년보다 저렴해져

    최악의 봄 가뭄, 한여름 폭염·폭우로 폭등했던 쌈채소 가격이 안정화하고 있다.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져 출하량이 늘어난 데다 여름에 비해 야외활동이 줄어든 영향으로 상추, 깻잎 등의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28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상추 도매가격은 ㎏당 2700원으로 전주 대비 6.6% 낮아졌다. 전월보다는 39.5%, 평년(2013~2021년)과 비교...

    2022.10.28

  • "올해 김장 배추 걱정 줄었네"…호남산 출하 앞두고 가격 뚝

    "올해 김장 배추 걱정 줄었네"…호남산 출하 앞두고 가격 뚝

    한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형마트에서 한 포기에 1만원에 달했던 배추 가격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추석 이후 수요가 감소했고, 지난달 말부터 준고랭지 배추 출하가 시작된 덕분이다. 오는 11월부터 나오는 가을배추도 출하량이 평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들의 김장 부담이 예상보다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1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배추 도매가격은 ㎏...

    2022.10.21

  • 배추·무 가격 안정세…오이만 '나홀로 급등'

    배추·무 가격 안정세…오이만 '나홀로 급등'

    농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되찾아가는 와중에 오이 가격이 나홀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여름 내린 잦은 비가 생육 부진 요인으로 작용해 출하량이 급격히 줄어든 탓이다. 14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기준 오이 평균 도매가격은 ㎏당 2661원으로 집계됐다. 전주 대비 68.9% 급등했다. 전월 평균 가격과 비교해선 25.3% 올랐다. 지난 7~8월 내린 잦은 비와...

    2022.10.14

  • '천정부지' 농산물값 꺾였다…날씨 선선해지자 출하량 늘어

    '천정부지' 농산물값 꺾였다…날씨 선선해지자 출하량 늘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농산물 도매가격이 한풀 꺾였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몰렸던 수요가 줄어들면서 안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습기가 적은 선선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것도 상당수 작물의 생육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도매가격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소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이달 중순부터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다소 완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점 찍은 농산물 가격 7일 팜에어·한경 농산...

    2022.10.07

  • 무생채 대신 콩나물…뛰는 채소값에 밑반찬 달라졌네

    무생채 대신 콩나물…뛰는 채소값에 밑반찬 달라졌네

    무, 오이 등 식당 밑반찬을 만드는 데 주로 쓰이는 채소 가격이 쉽사리 안정화되지 않고 있다. 폭우 등 이상기후발(發) 작황 부진의 여파가 장기화하는 모습이다. 30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기준 무 도매가격은 ㎏당 1555원으로 전주 대비 19.8% 올랐다. 전달과 비교해선 77.8%, 전년 동월보다는 312.3% 비싸졌다. 무는 9월 초 잦은 비로 땅에 물이 많이 고인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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